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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스무살에게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하게 해주는 책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탠포드대 미래인생 보고서)
티나 실리그 지음
엘도라도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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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계획
#스무살
#시작
#인생설계
256쪽 | 2010-06-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스탠퍼드 대학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정리한 것으로, 이 강의는 스탠퍼드의 많은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미래인생을 설계할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BR> <BR>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행복을 찾고 나름의 성공을 일군 많은 이들의 사례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여러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흥미로운 실례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잠깐 멈춰서 지나온 길을 한번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신 있게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도록 독려한다.<BR> <BR> 이 외에도 티나 실리그 교수는 ‘최고’의 아이디어와 ‘최악’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성공적인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방법과 지갑을 꺼내 채워야 할 ‘틈’을 찾는 법, 타인의 생각을 토대로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 등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갖가지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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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스탠퍼드 대학의 5달러 프로젝트
5달러의 법칙
문제가 클수록 기회도 크다
학교 밖 실제 세상

2장 거꾸로 뒤집은 서커스
학창시절을 그리워하는 CEO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보석이 숨어 있다
창의력과 혁신의 DNA
행복한 일탈
어떤 문제든 해법이 있다

3장 비키니 아니면 죽음을 달라
당신에게 규칙이란 어떤 의미인가?
‘기발한’ 최악의 아이디어
교도소 동료의 추천서
“엉뚱해도 괜찮아”
과감히 규칙을 깨라
샛길도 하나의 길이다

4장 지갑을 꺼내세요
왜 내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려 하는가?
두 부류의 세상 사람들
세상에는 ‘내가’ 채울 수 있는 ‘틈’이 무한히 존재한다
복권에 당첨되려면 우선 복권을 사라

5장 실리콘밸리의 비밀
실패자 이력서
가능한 빨리 최대한 많이 실패하라
영원한 실패 vs.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실패
성공한 사람의 인생엔 항상 굴곡이 있다
똑똑한 실패가 무의미한 성공보다 낫다
나만의 리스크 프로파일

6장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최상의 직업을 위한 세 가지 조건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질문의 함정
내가 원하는 것 vs. 주변 사람들이 내게 원하는 것
정말로 한 우물만 파야 할까?
직업 선택 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7장 레몬을 헬리콥터로 바꾸는 행운
행운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곁을 내준다
외국인 여행자처럼 항상 주변을 살펴라
풍부한 경험은 언젠가 빛을 발한다
내 안의 도구상자로 행운을 불러라

8장 화살을 쏜 후에 과녁을 그려라
인간관계 연못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다
“혹시 내가 도와줄 게 없나요?”
‘올바른’ 행동과 ‘똑똑한 행동’
3의 법칙

9장 다섯 개의 퍼즐과 여섯 개의 팀
“터무니없어 보이는 기회를 반드시 붙잡아라”
목표 달성의 유일한 방해물은 당신 ‘자신’이다
제로섬 게임에 휘말리지 마라
인생에는 리허설이 없다

10장 불확실한 세상으로의 행복한 초대
주변의 조언을 경계하라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들
인생을 되돌아보면…
내 가방 속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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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티나 실리그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공과대학의 경영과학 공학과의 실무 교수이자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VP)의 집행이사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과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의 저자이기도 하다. 2009년에는 공학 교육에서 선구자적 업적을 남긴 것을 인정받아 미국 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에서 고든상(Gordon Prize)을 수상했다. 트위터 계정 @tseelig에서 그녀를 팔로우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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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창의성과 발상의 전환, 기존 통념과 고정관념에 대한 도전, 실패에 대한 긍정적 인식 등을 통해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더 많은 기회 붙잡기 한 번쯤 읽어볼 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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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mi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실패, 포기, 도전, 인간관계등에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 책 :)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포기'에 대한 내용이었다. 포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점이 좋았기 때문!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 속 내용 :) ------------------------------------------------------------- 포기는 우리에게 상당한 파워를 부여한다. (중략) 일단 깨끗하게 포기하고나면 처음부터 새로 시작할 수 있다. ----------------------------------------------------------- 우리는 무언가를 쉽게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배워왔고 포기하는 것은 '좋지않다'라고 생각한다. 현명한 선택을 위해서는 '매몰비용'을 고려하지 않아야 함에도 어떤것을 진행하는데 들였던 노력, 비용등이 아까워서 '포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은 '깨끗한 포기'가 나쁜것 만은 아님을 일깨워줘서 인상적이었다. 선택의 기로에 있을때 조언이 필요할때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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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스무살은 누구에게나 특별하다. 지금 스무살인 당사자들도 그렇고, 이미 스무살을 지나온 사람들에게도, 앞으로 스무살을 맞을 사람들에게도, 스무살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지는 특별함이 있다. 그런데 왜 저자는 굳이 스무살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일까. 스무살은 갓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단계다. 즉,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는 제목에는 무언가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을 것들이란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본다. [나는 내가 대학에 진학했을 때, 또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알고 있었더라면 하는 것들을 조시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세상과 부딪치는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적은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나는 그 리스트를 컴퓨터에 저장해두고 중요한 교훈이나 항목이 생각날 때마다 추가했다.] 서른이 되기 전해 꼭 해봐야 할 것들, 죽기 전에 해봐야 할 것들 같은 책들이 넘쳐나는 시대다. 이런 책들의 대부분은 독자에게 조언하는 형식으로 이것을 해라, 저것을 해라, 여행을 가라, 폭 넓은 경험을 해라 하는 두루뭉술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도 처음에는 그런 부류의 하나겠거니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집어든 것은 책 소개에서 말하고 있는 'T자형 인간'에 대해 많은 흥미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T형 인간'이란 자신의 분야에서는 깊은 지식을 가지며, 다른 분야의 지식도 두루두루 가진 사람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T형 인간에 대해 이렇게 정의한다. [T형 인간이란 적어도 한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을 갖춘 동시에 혁신 및 기업가정신에 관한 폭넓은 지식도 겸비한 사람] 저자는 먼저 5달러의 법칙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스탠퍼트 대학교 강의 중에 학생들에게 내준 [만일 당신에게 5달러와 두 시간을 주고 그것을 활용해 돈을 벌라고 한다며?]이라는 과제에 대한 이야기다. 초기 자본 5달러를 가지고 2시간 동안 최대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 다음, 다음 수업시간까지 3분 짜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것이다. 책의 가장 첫 부분인 5달러의 법칙을 읽으며 나는 이제껏 내가 생각하며 살아 온 범위가 얼마나 좁고 편협한지를 반성해야 했다. 그리고 나서 책에 더욱 깊게 몰두한 것은 당연하다. 사람들은 누구나 환경이 주어지면 그 안에 맞춰 과제를 수행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 책은 세상 사람들이 보는 일반적인 틀을 깨고, 새로운 프레임으로 과제와 환경을 바라 본 많은 사례를 이야기해준다. 대표적으로, 5달러의 법칙에서 제한된 5달러와 2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이 아닌,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3분에 초점을 맞춰 광고를 제작했던 학생들이 인상깊다. 이 책을 통해 나 역시 꾸준히 한다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저자는 이런 강의 사례들과 자신의 실패 경험 등을 통해 세상에 보이지 않는 '틈'을 채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평소 생활에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은 것, 유용하지만 잘 활용하지 않게 되는 것, 매일 보지만 그냥 지나쳐 버렸던 것,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놓쳐버린 것. 이런 것들이 바로 보이지 않는 '틈'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이런 틈을 찾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틈을 메꾼다면 놀라운 가치로 거듭날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틀을 깨고, 틈을 찾아 메꾸라는 조언을 해준다고 해도 나의 생각하는 방식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무엇이든 쉽게 쉽게 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책을 읽고 느낀 바를 계속해서 되새기며 생각 훈련을 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테다. 처음에 얘기한 것 처럼, 개인적으로 이 책은, 비단 스무살 뿐만이 아니라 무언가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엿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방식과 관념에서 빠져 나오고 싶다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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