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 지음|더퀘스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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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단 한 글자라도 나를 위해 적었다면 그건 잘 살아낸 하루라고 말하는 책이다. 《기록이라는 세계》 저자이자 21만 명의 구독자가 사랑한 기록친구 리니의 첫 에세이로, 스무 가지 기록 레시피를 통해 쓰는 만큼 내가 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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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만큼 내가 된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쓰는 만큼 내가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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