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서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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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30년 냉담인 저자가 어느 날 문득 산티아고 순례를 떠난다. 그녀는 여행을 좋아하고 그 여행길에서의 우연한 만남들을 좋아한다. 이 책은 적지 않은 나이의 여성이 처음으로 혼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800킬로미터의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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