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이것이 인간인가 +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 전2권 -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기록](https://images.flybook.kr/book/20260808211610_116681.jpg)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체험과 기억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 산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유려한 언어,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삶을 성찰하는 책. 이탈리아의 작가이자 화학자인 프리모 레비가,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서 보낸 10개월간의 체험을 기록했다. 프리모 레비의 대표작이자, 현대 증언 문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프리모 레비의 저작인 『이것이 인간인가』와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는 홀로코스트라는 인류사적 비극을 단순히 외부자의 시선에서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직접 살아남은 생존자의 관점에서 냉철하고도 처절하게 기록한 증언록입니다. 📜
첫 번째 권인 『이것이 인간인가』는 저자가 1944년 아우슈비츠로 압송된 직후부터 해방될 때까지 약 1년간 겪었던 지옥 같은 일상을 담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