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수작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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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가 몸과 마음의 속도를 온전히 자연에 맞추어 <채소생활자>로 살아온 지난 7년간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밥을 짓고, 계절의 맛을 알아차리는 이야기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대표하는 흔하디흔한 채소로 ‘지금’의 맛을 레시피로 기록한 요리책이기도 하나, 지난 시간동안 저자가 단단히 쌓아온 <채소생활자>의 이야기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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