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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처럼 생각하라
제프 서덜랜드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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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쪽 | 2015-06-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컨설팅회사 스크럼 대표이자 벤처캐피털회사 오픈뷰벤처파트너스 수석 어드바이저인 제프 서덜랜드의 책. 이 책은 손실을 줄이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경영 기법인 스크럼을 소개하고 조직에서 자주 발견되는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한 행태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BR> <BR>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 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를 거쳐 실리콘밸리의 여러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낸 제프 서덜랜드는 사람들의 일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비효율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개선 방안을 고민하던 서덜랜드는 도요타의 린 생산방식(Lean manufacturing system)과 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의 위험통제법을 접목해 새로운 경영 기법인 스크럼 방식을 고안해낸다. <BR> <BR> 럭비 용어에서 차용한 스크럼은 하나의 목표를 위해 팀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형상화한 표현이다. 스크럼 방식은 소규모 팀을 중심으로 일을 진행하면서 장애물을 감지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찾아내고 피드백을 토대로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해가는 프로젝트 관리법을 말한다. 처음 정해진 계획이나 일정을 따르기보다는 일의 진행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을 뜻한다. 복합적인 기능을 갖추고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스크럼팀은 속도와 역량 그리고 적응성 면에서 놀라운 성과를 가져다준다.<BR> <BR> 저자는 스크럼 방식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만 유효한 건 아니라고 말한다. 자동차를 개발하고, 군인을 훈련시키고, 교육법을 개선하고, 결혼식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스크럼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그는 심지어 부인과의 집안일 분담에도 스크럼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소프트웨어 업계 바깥세상에도 스크럼 방식을 알리고 널리 전파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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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_ 실리콘밸리를 바꾼 혁명적인 프로젝트 관리법

1장 FBI는 왜 9.11테러를 눈치채지 못했을까
문제는 일하는 방식에 있다
쇠퇴하는 FBI를 부활시키다

2장 비효율과 낭비를 제거하다
로봇에서 영감을 얻다
낡은 방식을 버리다
일본 기업에게 배우다
망설임은 곧 죽음이다
일의 방식에서 삶의 도구로

3장 최고의 팀을 만들다
맥아더 장군의 마지막 연설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하나의 팀
이라크전을 빛내다
규모가 커질수록 효율은 떨어진다
리더이자 코치가 필요하다
사람을 비난하지 말라
위대함에 이르다

4장 시간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일정 주기로 진행상황을 점검하라
일일회의로 정보를 공유하라
복합기능팀으로 시간을 단축하다

5장 낭비는 사회에 대한 범죄다
한 번에 하나씩 하라
멀티태스킹을 하면 바보 된다
완수되지 못한 작업과 팔리지 못한 제품
처음 할 때 제대로 하라
초과근무는 일거리만 만든다
지나친 것은 부족함만 못하다
자연스러운 흐름에 도달하라

6장 현실을 계획하라
가치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상대적인 비교를 통한 추정
자연계가 찾아낸 황금비율
랜드연구소의 델파이 기법
포커카드계획 기법
업무 지시가 아니라 이야기 제시다
짧은 이야기를 활용하라
이야기가 충실할수록 목표 달성은 쉬워진다
스프린트 계획하기
팀의 속도를 파악하라

7장 행복감이 성과로 연결된다
행복이 성공을 이끈다
행복을 계량하라
모든 것을 투명하게 하라
행복을 중시하는 문화
거품을 걷어내라
오늘의 행복, 내일의 행복

8장 우선순위를 따져라
언제 무엇을 할 것인가
리더는 명령권자가 아니다
관찰, 판단, 결정, 행동
중요한 것이 우선이다
제품 출시를 앞당겨라
설계 변경에 대처하는 자세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법
내일 당장 시작하라

9장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교육 현장을 개선하다
빈곤 퇴치에 활용되다
기득권 옹호 세력에 맞서다
일을 하는 가장 진보적인 방식
냉소주의의 반대편에 서다

부록_ 스크럼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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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프 서덜랜드
컨설팅회사 스크럼 대표이자 벤처캐피털회사 오픈뷰벤처파트너스 수석 어드바이저다. 전 세계 유수 기업에서 채택한 식스시그마를 대체할 차세대 경영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크럼 방식의 공동창시자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정해진 계획이나 일정을 고수하기보다 개발 주기나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을 뜻하는 애자일(Agile) 운동의 출발점으로 인식되는 애자일 선언문 작성에도 참여했다. 미국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하고 미 공군 전투기 조종사로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11년간 조종사로 활동하다 학교로 돌아갔다. 이후 스탠퍼드대학에서 통계학 석사학위를 받고 콜로라도대학에서 바이오메트릭스로 박사학위를 땄다. 미 공군아카데미 교수와 콜로라도대학 메디컬스쿨 조교수를 거쳐 미국국립암센터에서 책임조사원으로 일했다. 소프트웨어와 엔지니어링 분야 11개 회사에서 부사장과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냈으며 그중 7개 회사에서 스크럼 방식을 도입해 업계를 주도하며 폭발적인 생산성 증가를 이끌어냈다. 현재 스크럼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스크럼 방식을 전파하는 교육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크럼의 힘The Power of Scrum》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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