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철 외 1명 지음|알렙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기후위기를 다루는 또 하나의 환경 연구서가 아니다. 이 책은 아마존과 남극이라는, 지리적으로 분리된 공간을 하나의 역사적·법적·정치적 연쇄로 묶는다. 자연이 근대 세계 질서에서 어떻게 식민화되고 관리되어 왔는지를 추적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아마존에서 남극까지 - 브라질 환경 제도와 인문학의 내용 요약
'환경학 일반' 책인 《아마존에서 남극까지 - 브라질 환경 제도와 인문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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