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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케치 (언젠가 한 번은 가야 할 그곳)
박윤정 지음
컬처그라퍼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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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쪽 | 2013-02-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0년 간 스위스 정부 관광청의 홍보업무를 담당해 온 저자 박윤정은 만 30세가 되던 해에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전직한다. 그리고 국내에 스위스를 잘 알리기 위해 그동안 무수히 다니며 몸으로 체험하고 습득했던 가장 핵심적인 스위스 이야기를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책으로 꾸몄다. <BR> <BR> 책은 여행지에 대한 평면적인 정보 제공보다는, 각 여행지를 가장 잘 드러내는 테마들을 중심으로 속 깊은 스위스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지역 사람들의 삶과 스위스를 사랑한 유명인들의 일화, 스위스가 관광지로 발전한 과정과 역사, 스위스에서 겪었던 에피소드 등을 통해, 단순히 겉모습만 둘러보는 여행이 아닌 스위스의 정신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BR> <BR> 또한, 찰리 채플린, 오드리 헵번, 헤르만 헤세 등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던 나라 스위스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적 기운이 충만한 스위스의 정경에 눈을 빼앗기는 동안 먼 곳에 있던 스위스가 어느 새 독자들의 마음에 친근하게 성큼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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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1 고단한 인생에 어깨를 토닥여 주는 곳 … 레망호 지역
02 인간은 경험의 깊이를 통해 진화하는 동물임을 깨닫게 해준 곳 … 체르마트
03 소풍 가는 마음으로 사는 이들이 있는 곳 … 루체른
04 '여행자'라는 것이 서글퍼지는 도시 … 취리히
05 알피니즘 정신이 근원을 이루는 하이킹의 천국 … 융프라우 지역
06 뜨거운 열정을 지닌 사람들이 호쾌한 일상을 살아가는 곳 … 티치노 지역
07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에 불을 붙인 도시 … 베른
08 디자인, 순수예술,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 종합예술의 현장 … 바젤
09 세계 평화를 실천하는 도시 … 제네바
10 내기 한 판으로 시작된 세계적인 리조트 마을 … 장크트 모리츠
11 놓치기 아까운 스위스의 소담한 도시와 마을들 … 스몰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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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윤정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무사히 마치고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 입사하면서 스위스 관광청의 콘텐츠를 만들다가 스위스 관광청으로 이직해 홍보업무를 담당했다. 만 30세를 코앞에 두고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퇴사를 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박민규 소설집 『더블(창비)』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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