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애|스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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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는 ‘황금 망토 구조대’를 꿈꾸는 하랑이는 어느 날 보이지 않는 길고양이 치즈가 수상한 후드 티 아저씨의 집으로 들어갔다는 말을 듣는다. 시들한 식물과 뜯긴 택배 상자가 널린 그 집을 둘러싼 소문은 하랑이의 걱정을 점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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