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숙 지음|푸른숲주니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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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푸른숲 역사 인물 시리즈 다섯 번째 책으로, 목화 씨앗 한 톨로 우리 생활 문화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문익점과 정천익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먼 중국 땅에서 힘든 여행을 감행하면서까지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 끈질긴 연구와 노력 끝에 목화 재배법을 개발하고 실 뽑는 기계를 만들어 낸 정천익의 삶을 오롯이 그려 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문익점과 정천익 - 따뜻한 씨앗을 이 땅에 심다의 내용 요약
'한국인물' 책인 《문익점과 정천익 - 따뜻한 씨앗을 이 땅에 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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