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선 지음|토스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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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호텔 이야기』『가만히 부르는 이름』『곁에 남아 있는 사람』등, 동시대 사람들의 애틋한 이야기를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담아내는 작가 임경선이 격정적인 사랑 소설 『다 하지 못한 말』 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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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 못한 말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다 하지 못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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