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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백지연 포토에세이)
백지연 지음
알마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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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깨달음
#위안
#진심
#힐링
280쪽 | 2014-06-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대한민국 대표 앵커이자 인터뷰어 백지연의 첫 포토에세이. <크리티컬 매스>,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이후 2년 만에 출간하는 포토에세이 <나, 너>에서 백지연은 그동안 이룬 놀라운 성취와 성공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자신의 삶의 철학을 보여준다. <BR> <BR> 신인 사진작가 Kenny I. K.와 함께 작업한 이 책에서 백지연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우울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20~30대 청년들에게, 그리고 큰 아픔을 겪으며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선다. 평범한 한 인간의 모습으로, 삶과 부딪치며 얻은 깨달음을 진심을 담아 전하는 인생 선배의 모습으로 말을 건넨다.<BR> <BR> 그녀가 건네는 말은 어설픈 위로나 조언이 아니다. 그것이 삶에서 겪는 문제를 결코 근본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알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백지연은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는 것, 그것이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가장 근본적인 답이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 한다. <BR> <BR> 때로 담담한, 때로 단호한 목소리로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는, 내가 서 있는 세상이 어떤 모습이든 나의 상황이 어떻든 결국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는 내 안에, 그리고 '나'와 '너' 사이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살면서 겪는 '문제'로 총칭되는 모든 것들은 결국엔 나, 그리고 '나'와 '너' 사이에 놓인 문제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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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시간, 내 안의 나
여행, 내 밖의 나
성찰, 새로운 나의 발견


관계, 너 그리고 나
위로, 너에게 나는
배려, 네 안에 담긴 사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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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백지연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연세대 신문방송대학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로이터 펠로십을 통해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통일에 대해 공부했다. 1987년 MBC에 입사해 냉철한 언변, 시청자를 몰입시키는 카리스마로 입사 5개월 만에 <뉴스데스크> 앵커로 전격 발탁되는 방송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고, 9시 뉴스 최연소?최장수 앵커 기록을 세워 앵커계의 전설을 만들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프리랜서 앵커를 선언하고 앵커의 이름을 타이틀로 건 뉴스 YTN <백지연의 뉴스Q>를 진행했다. 인터뷰 쇼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를 통해 아웅산 수치, 영화감독 이안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저명인사를 인터뷰하며 독보적인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CJ E&M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기획, 제작,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20대에게 토론 훈련과 인턴십 기회를 주기 위한 <대학토론배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았고, 커뮤니케이션전략 컨설팅 회사를 세워 다국적기업, 컨설팅그룹, 로펌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왔다. 현재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명성관리 컨설팅 회사인 F&R연구소 대표다. 그간 펴낸 책으로는 《물구나무》 《나 너》 《크리티컬 매스》 《‘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뜨거운 침묵》 《나이스 포스》 《자기설득파워》 《나는 나를 경영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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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민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힘들 때 힘이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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