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규 지음|자연과생태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읽는 우리말 사전, 세 번째 이야기. 아리송한 말씨를 우리말 얼개에 맞게끔 가다듬고, 쉽게 뜻을 헤아릴 수 없는 다른 나라 낱말을 알맞은 우리 낱말로 바꾸어 바꾸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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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고 글 잘 쓰게 돕는 읽는 우리말 사전 3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의 내용 요약
'글쓰기' 책인 《말 잘하고 글 잘 쓰게 돕는 읽는 우리말 사전 3 (얄궂은 말씨 손질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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