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임재당 도망시, 사랑에 죽음 따윈 없다

임재당|지만지한국문학

[큰글자책] 임재당 도망시, 사랑에 죽음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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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고전漢詩
출간일2025-11-25
페이지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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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임재당
임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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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정
임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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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죽은 아내에게 보내는 연가, 임재당의 ‘도망시(悼亡詩)’를 소개한다. 유교적 절제로 감정을 숨겨야 했던 시대, 임재당은 102편의 시에 아내를 향한 절절한 사랑과 이를 잃은 슬픔과 절망을 쏟아 냈다. 조선 전체 도망시의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엄청난 기록이다. "당신 죽음은 내 탓"이라는 처절한 자책과 "아내도 자식도 없는" 비통함이 담긴 이 시들은, 꾸밈없는 애도의 기록이자 한 남편의 진실한 사랑의 증거다. 시를 통한 자기 치유의 본질을 보여 주는 귀중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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