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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인 이들에게
한 남자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의 드라마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지음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펴냄
9,800 원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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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런던
#파리
#혁명
588쪽 | 2015-03-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의 장편소설. 후기 대표작으로 창작 활동이 원숙한 경지에 이르렀던 무렵에 쓴 작품이다.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주제를 다룬 터라 다른 소설에 비해 유머는 자제되어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의 삶, 귀족의 폭압 정치 등을 생생하게 묘사한 역사소설이다. 1859년 출간된 이래 2억 부 이상 판매된 이 작품은, 오늘날 영어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이기도 하다. <BR> <BR> 디킨스는 이러한 사회적 배경 위로 한 남자가 가슴속 깊이 간직한 사랑, 처절하고 아름다운 희생과 염원을 담아냈다. 파란만장한 서사와 두 도시의 활기찬 정경 묘사가 돋보이는 이 역사소설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동조적 시선, 혁명적 사상 또는 군중의 맹목적인 폭력에 대한 비평을 엮어놓았다.<BR> <BR> 손을 대는 인물마다 생명력을 불어 넣어 독자에게 선사했던 디킨스는, 유머를 버무리는 탁월한 솜씨와 풍부하고 변화무쌍한 창조적 재능으로 영국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았다. 디킨스가 주로 다루었던 글감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소박한 삶 내지는 비참한 생활이었다. <BR> <BR> 그는 고단한 일상, 소외된 노동, 사회의 부조리를 신랄한 비평과 풍자로 묘사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때문에 정치인보다 더 많이 정치적 진실에 대해 이야기한 빅토리아 시대의 작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더불어 그의 소설에서는 가난하고 소박하며 단순한 사람들에게서 인간의 미덕과 삶의 가치가 더 자주 발견된다는 주제가 일관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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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 서문ㆍ9

1부 되살아나다ㆍ11
2부 금실ㆍ77
3부 폭풍의 진로ㆍ351

작품해설 / 혁명기의 두 도시와 역사의 울림으로서 문학ㆍ540
작가 연보ㆍ569
연대표ㆍ574
주해ㆍ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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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찰스 디킨스
1812년 영국 포츠머스 교외에서 해군 경리국에서 일하던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집안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디킨스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어야 했다. 12세 때부터 공장 에서 일하며 비인간적이고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고, 당시의 경험은 훗날 소설의 소재가 되었다. 어려서 부터 사회의 모순을 직접 체험한 디킨스는 가난에서 벗어나려 노력했고,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신문사 통신원이 되었다. 이후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 비판적인 작품들을 발표했다. 1838년에 《올리버 트위스트》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고 그 후 《골동품 상점》, 《돔비와 아들》, 《황폐한 집》, 《두 도시 이야기》, 《위대한 유산》 등을 발표했다. 건강이 나빠지는 중에도 작품 활동과 강연, 낭독회 등을 쉬지 않았고 1870년 6월 9일, 추리 소설풍의 《에드윈 드루드》를 미완성으로 남긴 채 세 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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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cwong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슬픈 현실을 바탕으로 쓰여진 감동적인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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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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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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