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 지음|창비 펴냄
구매/대여 불가 상품입니다
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등단 이후 한결같은 시심(詩心)을 견지하며 슬픔의 정서를 바탕으로 한 강직한 시세계를 다져온 박승민 시인의 네번째 시집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가 창비시선 508번으로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