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멋진 신세계 (서문문고 4)
올더스 헉슬리 지음
서문당
 펴냄
5,000 원
4,5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디스토피아
#매트릭스
#맬서스
#유토피아
308쪽 | 1996-10-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올더스 헉슬리
광범위한 지식뿐 아니라 뛰어나고도 예리한 지성과 우아한 문체에 때로는 오만하고 냉소적인 유머 감각으로 유명한 그는 1894년 7월 26일 서리 지방 고달밍에서 토머스 헉슬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이튼과 옥스퍼드의 밸리올 대학에서 교육을 받았다. 소설가로서 더 널리 알려지기는 했으나 수필, 전기, 희곡, 시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21년에는 『크롬 옐로(Crome Yellow)』를 발표해서 당대의 가장 재치 있고 이지적인 작가라는 평을 들으며 위치를 굳혔다. 『멋진 신세계』는 1932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상실한 미래 과학 문명의 세계를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열여덟 살 때 완전히 실명했다가 차차 시력을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1936년 『가자에서 눈이 멀어(Eyeless in Gaza)』를 발표했다. 이는 헉슬리의 ‘후기파’ 성향을 지닌 첫 소설로서, 그의 작품 세계에서 분기점 노릇을 한다. 1958년에는 『멋진 신세계』의 예언적 주제들을 심도 있게 검토한 미래 문명사회 비판론인 『다시 찾아본 멋진 신세계』를 발표했다. 활동 후반기에는 힌두 철학과 신비주의에 깊이 끌렸으며 이 경향이 작품들에 반영되었다. 그는 미국에 정착해서 살다가 1963년 11월 22일 캘리포니아에서 사망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어릿광대의 춤(Antic Hay)』, 『연애대위법(Point Counter Point)』, 『불멸의 철학(The Perennial Philosophy)』, 『루덩의 악마(The Devils of Loudun)』, 『지각의 문(The Doors of Perception)』, 『섬(Island)』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2
혹 불린 영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책은 오타가 많다. 다음부턴 다른 출판사책으로 봐야겠다. 재미는 있다. 난 세익스피어를 읽어본적이 없고 배경지식이 부족해서인지 마지막의 존의 심리나 행동 말을 이해하기가 무척어려웠고 이해하지 못 한 부분을 남겨두고 책읽기를 마쳤다... 아...근데 세익스피어를 읽고싶진않은데....
더보기
In-Deock Je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3대 디스토피아 소설. 영화 매트릭스를 생각나게 한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