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효근|푸른사상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복효근 시인의 산문집 『밑불이라는 말이 있다』가 푸른사상 산문선 60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나날들이 앞으로 살아갈 나날들의 밑불이 되길, 문학이 이 우울한 세상에 깜빡이는 불씨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긴 산문집이다. ‘범실잡록’이라는 부제에서 그가 사는 시골마을의 풍경과 작가의 질박한 마음결이 비쳐 보인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