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는 꺼져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가야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스토리

이희범|사람과삶

성화는 꺼져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가야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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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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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4-05-28
페이지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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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희범
이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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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세 번째 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국내의 정치적 소용돌이와 북한의 미사일 공격 등 내우외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동계 스포츠 역사상 가장 성공한 대회로 기록되었다. 《성화는 꺼져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가야》라는 제목의 이 책은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위원장 취임 후 올림픽 폐막식까지 634일 동안의 어려움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비화를 종합·정리한 ‘비망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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