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에는 언뜻 들으면 그럴듯하지만, 카르마 법칙의 측면에서 볼 때는 부합하지 않는 표현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이런 일상적인 표현들이 지닌 오류를 파헤치고 있는데 독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읽는다면 삶과 죽음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우리 주변에는 흔히 쓰이는 관용구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공수래공수거(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인생의 덧없음을 강조하며 체념적인 태도를 정당화하는 말로 자주 사용됩니다. 하지만 최준식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생각이 얼마나 위험하고, 또 진실과 거리가 먼지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죽음 이후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한다는 믿음이 오히려 현생을 방만하게 살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
이 책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