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지음|난다 펴냄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함께 읽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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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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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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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이 수록되어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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