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주 지음|아이들판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흔 살. 해방을 한 해 앞둔 때에 ‘모든 인간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면서’ 감옥에서 숨을 거둔 이육사 시인. 이 책은 아름답고 뛰어난 시를 발표했던 이육사 시인의 어린 시절부터 일제의 고문으로 숨을 거두기까지의 일생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 이름은 264 : 이육사 시인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내 이름은 264 : 이육사 시인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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