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곡|교유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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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몸의 시대에 잊혀져가는 ‘몸은 누구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 전작 『관종의 시대』, 『과잉존재』에서 현대사회의 나르시시즘을 해부했던 김곡은 이번에 출간하는 『모양 없는 육체』에서 몸이라는 영역으로 문제의식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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