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헌|샘터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아잉(I+Ing) 시리즈는 ‘일상 너머 오롯이 나를 마주하는 시간은 언제일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무기력에 빠져 스스로를 자주 비꼬아 보던 저자가 독서 모임의 한 회원 덕분에 알게 된 살사를 통해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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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석헌 작가의 《인생은 살사처럼》은 서두르지 않고 자신만의 박자에 맞춰 삶이라는 춤을 추는 법을 안내하는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살사 댄스를 배우며 겪었던 좌절과 깨달음을 인생의 굴곡에 빗대어 독자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살사는 상대와 호흡을 맞추며 서로의 속도를 존중해야 하는 춤입니다. 저자는 이 춤의 원리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인간관계와 자아를 대하는 태도와 맞닿아 있다고 말합니다. 💃
많은 이들이 인생이라는 경주에서 남들보다 뒤처질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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