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건 외 3명|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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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등단 5년차 미만, 만 35세 이하 젊은 작가들의 첫 앤솔러지 소설집. 소설가 안준원, 이민진, 최영건, 최유안은 <집 짓는 사람>을 통해 '공간'을 테마로 한 네 편의 단편과 네 편의 에세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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