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윤|수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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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의 살아오신 인생 그리고 늘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이야기를 꽃이 있는 그림에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도록 꽃선물 책으로 구성했다. 눈으로 보기만 했지 색칠을 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어 함께 색칠을 도와주는 느낌으로 부분색칠을 조금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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