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국|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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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손글씨의 재미가 막 느껴졌는데 그다음은 어떻게 할까 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저자는 글씨를 예쁘고 가지런히 쓰지 못하더라도, 바빠서 딱히 시간을 낼 수 없더라도, 좋은 책상과 의자가 없더라도 어쨌든 읽고 써 보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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