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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 33
김동인 지음
풀잎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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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쪽 | 2004-01-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의 대표적인 한국 단편소설 33편을 한 권으로 묶었다. 제7차 국어과 교육과정의 핵심목표인 '창의적 국어 사용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든 작품마다 '읽기 전에 알아 두기-작품 읽기-읽은 후에 정리하기-깊이 생각해 보기-심화 문제 풀기'의 5단계 과정을 거치도록 편집했다.<BR> <BR> 김동인의 '감자', 이효석의 '산', 이태준의 '밤길', 김이석의 '실비명', 전광용의 '사수'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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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김동인 - 감자 / 발가락이 닮았다 / 붉은 산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 B 사감과 러브레터 / 고향
김유정 - 봄봄 / 금 따는 콩밭 / 동백꽃
이효석 - 돈 / 메밀꽃 필 무렵 / 산
전영택 - 화수분
최서해 - 탈출기
나도향 - 물레방아
계용묵 - 백치 아다다
김동리 - 화랑의 후예 / 바위
박태원 - 피로
이태준 - 밤길
주요섭 - 아네모네의 마담
채만식 - 치숙
황순원 - 독 짓는 늙은이 / 학
염상섭 - 두 파산
손창섭 - 비 오는 날
김이석 - 실비명
오상원 - 유예
김성한 - 바비도
하근찬 - 수난이대
전광용 - 사수
오영수 - 요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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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동인
김동인(金東仁, 1900~1951)은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배따라기」(1921)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하는 한편, 이광수(李光洙)의 계몽주의적 경향에 맞서 사실주의적 수법을 사용하고 1920년대 중반 유행하던 신경향파 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며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김동인은 이광수 비판에의 집착, 여성 문인에 대한 혐오, 극단적인 미의식, 작가 우위적 창작 태도, 친일 행적 등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작중 인물의 호칭에 있어 이전까지 사용되지 않았던 ‘그’를 도입하고, 용언에서 과거시제인 ‘였다’를 써 문장에서 시간관념을 명백히 하고, 짧고 명쾌한 간결체를 구사해 우리나라 단편소설의 전형을 확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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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한글의 아름다움 + 우리 고유의 정서. 이 단편들 속에 가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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