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주 외 4명 지음|열린책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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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의 새로운 단편소설집 <하다 앤솔러지>의 세 번째 이야기 『보다』는 소설가 김남숙, 김채원, 민병훈, 양선형, 한유주가 함께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보는 것>에 관한 단편소설로 구성된 이 책은 자신만의 독특한 글쓰기를 선보여 온 다섯 소설가의 개성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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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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