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캐루스|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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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996년 초판 이후 인문·사회·예술학 전반에서 널리 읽힌 트라우마 연구의 고전으로 한국어 최초 번역판이다. 증언 장면과 독자 윤리, 구조적 폭력의 논의를 통해 ‘어떻게 듣고 응답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을 중심 분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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