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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훈의 그랜드투어 (서유럽 편)
송동훈 지음
김영사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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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여행
#자녀교육
#체험학습
#통과의례
308쪽 | 2007-09-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8~19세기 유럽 각국의 귀족사회에서는 여행을 통한 체험학습이 대유행이었다. 이름 하여 '그랜드투어' 자녀에게 학식이 뛰어난 가정교사와 함께 유럽대륙 곳곳을 여행하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한 체험학습으로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6~7년까지 소요됐다.<br> <br>파리, 피렌체, 베네치아가 주요 경유지였고 최종 목적지는 로마였다. 특히 영국에서는 그 옛날에 한 해 4만여 명이 유럽에 체류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고 그 탓에 대학교육이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귀족들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대문호 괴테, 불멸의 역사가 기번, 시인 바이런도 그랜드투어 대열에 동참했다. <br><br>책은 여행을 통해 자녀에게 지식과 지혜를 전해주고 싶어하는 부모, 아이들과 함께 의미있는 여행을 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21세기형 그랜드투어' 가이드다. 여행지를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반드시 언급되는 세계사의 현장을 선별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관광명소를 포함하여 이름조차 생소한 곳까지 역사적으로 유의미한 장소만을 여행코스로 짜서 안내한다.<br><br>세계사적으로 가장 큰 위상을 차지하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한 권에 묶였다.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에 대해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독자를 위하여 '책 속의 미니 세계사사전'을 붙여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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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송동훈
문명 탐험가, 신세계 지식향연 기획자, S&C 아카데미 CCO(Chief Creative Officer).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동대학 국제학대학원GSIS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했다. 10년 넘게 기자로 살다가 언제든 여행 배낭을 꾸려서 떠나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었다. 지금은 무작정 떠났다가 빈손으로 돌아오는 여행이 아니라 ‘정말 봐야 할 것’을 제대로 보고 배우는 여행, 역사와 인문을 바탕으로 한 그랜드투어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문명탐험가로 활약하고 있다. 2016년 현재 S&C 아카데미 CCO로 있으며, 신세계 지식향연 프로젝트의 기획 및 강연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그랜드 투어_서유럽 편> <그랜드 투어_동유럽 편> <그랜드 투어_지중해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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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후반부로 갈수록 느슨해진다. 내가? 아님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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