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효|나무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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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작 <남미 히피 로드>를 통해 21세기에도 건재한 히피 정신과 환상적인 유랑의 기록을 선보였던 노동효 작가가 <걸어가자 남미 :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으로 다시 한번 독자들을 남미의 심장부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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