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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 (생활은 가벼워지고 삶은 건강해지는 쓰레기 제로 라이프)
비 존슨 지음
청림Life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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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소비
#재활용
#절약
#환경
416쪽 | 2014-01-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쓰레기 분리수거일 집 밖으로 내놓는 쓰레기더미를 한번 보라. 혹은 쓰레기봉투가 터질 듯 꾹꾹 눌러 담은 음식물쓰레기를 한번 보라. 이도 아니면 비슷한 물건이 가득 담긴 서랍이나 옷이 가득 걸린 옷방을 한번 보자. 우리는 왜 이렇게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물건에 공간을 내주며 청소하는 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며 살고 있을까!<BR> <BR> 저자 비 존슨 씨는 필요하지 않은 것은 거절하고, 필요하며 거절할 수 없는 것은 줄이며, 소비하면서 거절하거나 줄일 수 없는 것은 재사용하고, 거절하거나 줄이거나 재사용할 수 없는 것은 재활용한 뒤 그 나머지는 썩히기(퇴비화) 시작하면서 쓰레기 제로 집을 만들게 되었다. 그녀는 금전, 건강, 시간 절약 효과가 있는 쓰레기 제로가 어렵지 않으며 간단하고 스트레스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부엌, 욕실, 침실, 일터, 학교 등 그 공간에 따라 쓰레기를 줄이는 구체적인 팁을 제시하여 많은 이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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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01 다섯 가지 R과 쓰레기 제로 생활방식의 이점
Chapter02 부엌과 장보기
Chapter03 욕실, 화장품, 그리고 건강
Chapter04 침실과 옷장
Chapter05 집 안 살림과 관리
Chapter06 일터와 광고 우편물
Chapter07 아이들과 학교
Chapter08 기념일과 선물
Chapter09 외식과 외출
Chapter10 사회적 참여
Chapter11 쓰레기 제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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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비 존슨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삶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수많은 선입견을 무너뜨려온 그녀는 자신의 집과 생활방식을 공개하여 관심 있는 사람들이 견학할 수 있게 하였다. NBC 및 CBS 뉴스, <투데이 쇼>, 캐나다의 글로벌 TV의 다큐멘터리에 출연했으며, 미니 야후에도 소개되었다. 비 존슨과 그 가족들은 주간지 「피플」을 비롯한 「선셋」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허핑턴 포스트」 「USA 투데이」 등 여러 인쇄매체에도 등장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밀 밸리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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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현대사회에서 불가능하다 생각되는 삶을 그것도 도시에서 살고 있다. 책 내용은 크게 공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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