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퀴어 (근대의 틈새에 숨은 변태들의 초상)

박차민정|현실문화

조선의 퀴어 (근대의 틈새에 숨은 변태들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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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일제치하/항일시대
출간일2018-06-15
페이지320
10%16,000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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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차민정
박차민정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다양한 성적 실천이 '변태성욕'으로 뭉뚱그려졌던 1920~30년대 조선을 '섹슈얼리티의 역사'라는 관점으로 새롭게 쓴 도발적인 책이다. 책에 따르면 동성애, 인터섹스, 크로스드레싱, 트랜스젠더 등 오늘날 '서구적인' 개념이라고만 인식되었던 것들은 1920~30년대에 이미 조선의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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