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워터스|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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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원작자로 잘 알려진 영국 작가 세라 워터스의 『티핑 더 벨벳』이 개역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동성애적 주제가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동시에 관능적인 묘사가 눈에 띄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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