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성 지음|민음사 펴냄
구매/대여 불가 상품입니다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채근담』은 명나라 말엽 1610년을 전후해 지어져 20세기 들어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동양 최고의 지혜서, 처세와 수신의 고전이자 동양의 아포리즘을 대표하는 책으로 사랑받아 왔다. 『채근담(菜根譚)』은 ‘풀뿌리를 씹는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채근담의 내용 요약
'동양철학 일반' 책인 《채근담》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