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선 지음|토끼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진이를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하려는 서영이 마저 왕따가 되려고 하자, 성진이 앞에 뽀글뽀글 소리를 내며 삼킨 말들의 집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이곳은 당신이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 성진이는 여기서 어떤 말들을 마주하게 될까? 자기 자신과 서영이까지 모두 지켜낼 수 있을까?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곳은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 - 아침독서 추천도서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이곳은 삼킨 말들의 집입니다 - 아침독서 추천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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