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민 지음|토끼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기들은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내고 익히며 말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 양육자가 의성어를 많이 사용하면 아이의 언어 세계는 더욱 풍부해진다. 《씻어요!》에는 뽀득뽀득, 싹싹, 딸싹딸싹 등 다양한 의성어 표현을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씻어요!의 내용 요약
'한국' 책인 《씻어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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