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희|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책이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불완전하고, 구질구질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요약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백세희 작가가 2018년 흔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기분부전장애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 상담을 받은 12주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 텀블벅 펀딩을 통해 독립출판으로 시작해 전 세계 100만 부 판매와 25개국 출간, BTS RM의 추천으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저자의 내밀한 고백과 정신과 전문의와의 대화를 통해 우울과 불안의 실체를 솔직히 드러낸다. 전반부는 상담 녹취록, 후반부는 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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