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일 외 4명|도서출판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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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분단' 편. 다섯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이청준, 김원일, 박완서, 조정래, 현기영은 분단에 따른 상처와 갈등, 모순을 드러내는 작품들을 생산하며 한국 리얼리즘 문학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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