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투르니에 지음|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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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작가 미셸 투르니에의 소설집. 유려한 번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번역가 이세욱씨가 옮겼고, 서양화가 선종훈씨가 삽화를 그렸다. 전체 아홉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랑의 야찬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사랑의 야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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