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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 지음
열화당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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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간
#사랑
#소외
#시간
#인간
132쪽 | 2004-04-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존 버거의 산문집. 그가 그동안 다루었던 여러 주제를 포괄, 함축한 책으로, 근대의 과학적이고 계량적인 시간관, 문명과 도시화에 의해 '시간'과 '공간' 모두로부터 분리되어버린 인간 소외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BR> <BR> 1부 '한때'에서는 '시(詩)와 시간', '의식과 시간', '성과 사랑과 시간' 같은 주제를 다룬다. 버거는 시의 불멸성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경험을 언어가 껴안을 수 있다고 하는 믿음에서, (시가) 언어에게 스스로를 내맡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BR> <BR> 2부 '여기서'는 '공간과 실재'에 대한 문제를 주로 다룬다. 버거는 자연의 겉모습과 내면이 일치를 이루는 순간-아름다움이 계시되는 순간이 사람의 공간에 대한 감각을 바꾼다고 본다. 또 그는 '집이 실재의 중심에 세워져 있다'고 말한 엘리아데의 말을 인용하며 '집'이라는 주제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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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는 시간,
2부는 공간에 대한 것이다.

1 한때
2 여기서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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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버거
런던 출생으로,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시작해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넓혀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해 왔다. 중년 이후 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옮겨 가 살면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함께해 왔다. 저서로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 『예술과 혁명』 『다른 방식으로 보기』 『본다는 것의 의미』 『말하기의 다른 방법』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모든것을 소중히하라』 『백내장』 『벤투의 스케치북』 『아내의 빈 방』(공저)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등이 있고, 소설로 『우리 시대의 화가』 『그들의 노동에 함께 하였느니라』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G』 『A가 X에게』 『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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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3527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안녕히 주무세요 존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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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사진기자가 이런 문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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