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열화당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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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간#사랑#소외#시간#인간
분량얇은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04-04-10
페이지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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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존 버거
존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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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룡
김우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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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존 버거의 산문집. 그가 그동안 다루었던 여러 주제를 포괄, 함축한 책으로, 근대의 과학적이고 계량적인 시간관, 문명과 도시화에 의해 '시간'과 '공간' 모두로부터 분리되어버린 인간 소외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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