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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야기 (달러의 탄생과 세계지배의 역사)
홍익희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25,000 원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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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달러
#역사
#환율
576쪽 | 2014-11-2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어려운책
상세 정보
<유대인 이야기>, <세 종교 이야기>의 저자 홍익희 교수의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로 구성된 3부작이다. 저자는 KOTRA에서 32년간 근무하며 세계 경제의 최전선에서 얻어낸 지혜와 통찰을 고스란히 이번 3부작에 담아냈다. 2013년 출간 즉시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유대인 이야기>의 집필 이유도 바로 이번 3부작을 출간하기 위함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BR> <BR>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미국이 그래왔던 것처럼 제조업에서 서비스산업, 그중에서도 금융산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달려 있으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의 세계지배를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했던 ‘달러’와 ‘환율’ 그리고 ‘월가’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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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추천사

1부 미국의 탄생과 화폐의 등장

1.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 후춧가루 쫓다 세계사를 바꾼 콜럼버스
- 신대륙 발견에 힘을 보탠 유대인들
- 신대륙 발견과 뜻밖의 수확물

2. 신대륙의 원시화폐들
- 원시 화폐의 탄생
- 동토의 시베리아 개척
- 원시화폐가 이룬 또 하나의 전설, 맨해튼 구입

3. 유대인들 몰려오다
- 유대인, 미국에 상륙하다
- 청교도와 유대교
- 삼각무역을 주도한 유대인들

4. 식민지 시대의 혼란
- 새로운 개념의 화폐가 등장하다
- 7년 전쟁과 식민지의 반발
- 지폐의 발행으로 일어난 미국 독립전쟁

5. 치열한 화폐발행 권력의 다툼
- 미국의 독립과 달러의 탄생
- 연방정부의 탄생
- 중앙은행의 탄생
- 제퍼슨, 민주국가의 기틀을 잡다
- 제2미합중국 중앙은행의 탄생과 폐쇄

6. 미국, 산업시대로 진입하다
- 미국 제조업은 산업스파이로부터
- 국제 금융계의 큰손, 로스차일드의 등장
- 골드러시, 미국의 부흥을 이끌다

7. 미국의 분수령, 링컨과 남북전쟁
- 최초의 세계공황이 일어나다
- 남북전쟁 발발과 그린백의 탄생
- 그린백과 국채가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8. 미국의 산업혁명
- 미국, 규격화와 표준화로 세계 최대의 공업 생산국이 되다
- 철도 시대의 개막과 유럽 자본의 힘


2부 패권국 미국과 달러의 세계지배

1. 유대인의 본격 이주와 미국의 산업화
- 유럽의 장기불황, 유대인들의 미국 이주가 급격히 늘어나다
- 유대계 자본과 인력이 미국 산업화를 이끌다

2. 미국의 패권주의
- 미국, 마침내 영국을 넘어서다
- 금과 은의 다툼
- 금융자본주의 시대가 열리다
- 1차 세계대전 후 미국이 세계 1위의 해외투자국가로

3. 미국 근대 산업사는 재벌의 역사
- 세계 경제의 축, 대서양을 건너다
- 제이피 모건의 등장
- 록펠러의 등장
- 미국 산업을 양분한 두 재벌

4. 공황의 두려움으로 탄생한 연방준비제도이사회
- 제이피 모건의 활약
- 안정에 대한 갈망이 중앙은행 탄생을 이끌어

5. 대공황의 역사가 반복되다
- 과잉자본 때문에 발생한 1907년 공황
- 1929년 대공황 전야
- 만약 벤저민 스트롱이 살아있었더라면
- 보호무역주의 대두, 공멸로 치닫다
- 대공황에 시달리는 국민의 선택, 정권교체

6. 루스벨트의 개혁
- 루스벨트, 대공황 타파 위해 유대인 끌어들여
- 세제개혁을 통해 부의 재분배 실현
- 다우지수가 루스벨트의 개혁을 반기다

7. 반유대 정서와 유대인의 권익보호
- 유대인 차별 철폐와 그들의 부상
- 반유대 정서의 확산
- 유대인들의 강력한 권익활동

8. 미국, 세계 경제를 주도하다
- 대량생산 시스템으로 세계를 장악하다
- 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잡다
- 달러, 세계의 기축통화가 되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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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홍익희
서울고와 한국외대 스페인어과를 나와 1978년 KOTRA에 입사했다. 이후 보고타, 상파울루, 마드리드무역관을 거쳐 경남무역관장, 뉴욕무역관 부관장, 파나마무역관장, 멕시코무역관장, 마드리드무역관장, 밀라노무역관장을 끝으로 2010년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교수로 ‘리더십’, ‘서양 종교의 이해’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32년간 수출전선 곳곳에서 유대인을 접하며 그들의 장단점을 눈여겨보았다. 우리나라의 앞날도 제조업보다는 그들이 주도하는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보고 10년 전부터 유대인 경제사에 천착해 아브라함에서부터 현대의 월스트리트에 이르기까지의 그들 궤적을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2013년 《유대인 이야기》로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연이어 출간한 《세 종교 이야기》와 화폐경제학 시리즈 《달러 이야기》 《환율전쟁 이야기》 《월가 이야기》 역시 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새롭게 펴내는 전 10권의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2013년 《유대인 이야기》를 한 권으로 축약하면서 덜어내야만 했던 수많은 이야기를 다시금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2년간의 계획으로 준비한 이번 시리즈는 그의 작가 인생에 있어서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한국경제의 절묘한 시나리오》 《21세기 초 금융위기의 진실》 《유대인, 그들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13세에 완성되는 유대인 자녀교육》 《세상을 바꾼 다섯 가지 상품 이야기》 《세상을 바꾼 음식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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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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