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다 마코토|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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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니의 주선으로 최후의 「천사」로서 받아들여진 레이첼. 수많은 함정이 설치된 그녀의 층에서 「제물」들은 차례차례 망자가 되어 갔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일변한다. 한 명의 「눈먼 노파」…… 그녀가 가져온 성서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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