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외 1명 지음|수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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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모양은 어떤 모양일까. 책은 결혼에 환상이 없던 페미니스트 남녀가 결혼을 하고, 반려동물과 살아가면서 깨닫게 되는 '함께'의 의미, 행복의 가능성을 잔잔하게 비춘다. 뮤지션 성진환이 만화를 그리고 오지은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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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함께라면 - 완전하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행복의 가능성들의 내용 요약
'방송연예인' 책인 《괜찮지 않을까, 우리가 함께라면 - 완전하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행복의 가능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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