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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비밀 (아리스토텔레스와 영화)
마이클 티어노 지음
아우라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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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시학
#아리스토텔레스
#작문
#플롯
240쪽 | 2008-11-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겸비한 글쓰기 지침서. 이 책은 <시학> 입문서이다. 시나리오 작가이자 미라맥스 필름에서 스토리 애널리스트로 일한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밝힌 극적인 이야기 구조가 현대 영화에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주면서 드라마틱한 글쓰기 방법론을 소개한다.<BR> <BR>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이야기한 플롯 구성 원칙을 현대적으로 되살려놓았다.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플롯을 짜는 능력을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았다고 말한다. 또한 이야기는 반드시 행동에 관한 것이어야 하며, 시나리오 작가들은 반드시 인물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BR> <BR> <시학>에서 끌어낸 ‘액션 아이디어’, ‘행동의 최초 동기’, ‘운명의 반전과 발견’, ‘우연, 필연, 개연’ 등 플롯 구성 원칙과 그 실제 사례를 33개의 장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다. [대부] [죽은 시인의 사회] [타이타닉] [글래디에이터] [시민 케인] [죠스] 등 주요 영화에 숨어 있는 스토리텔링의 비밀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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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머리말
시작하는 말: 액션 아이디어
1. 시작과 중간과 결말부터 시작하자
2. 왜 당신의 영화는 시한폭탄이 되어야 하는가!
3. 이야기의 재료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이다
4. 서브플롯은 잊어라―최고의 플롯은 한가지 길로만 간다
5. 플롯이 생명이다
6. 극의 목표는 플롯을 통해 이루어진다
7. 왜 멋진 플롯은 따로따로 놀면 안되는가?
8. 네 가지 플롯
9. <시학>은 [반지의 제왕]과 같은 서사시에 대해 뭐라고 말하나?
10. 운명이란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사건일 뿐
11. 가장 비극적인 일은 가족 사이에 생겨난다
12. 빌어먹을! 겪지 않아도 되는 불행을 내가 또 불러들이다니!
13. 검투사들이 벌이는 피의 축제가 ‘최고의 영화’로 뽑힌 이유는?
14. 영화는 해피엔딩이든 아니든 이야기를 갈무리할 만큼 길어야 한다
15. 당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이야말로 바로 반전과 발견의 때
16. “그 일이 언제 닥칠지 몰라요. 어떡하죠?”--복합플롯의 최고 동력
17. 악마야말로 [엔젤 하트]의 플롯을 구성하는 진짜 디테일
18.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반드시 스크린 위로 드러나야 한다
19. 영화가 연민과 공포를 주지 못했다면? 해답은 카타르시스
20. 행동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한다. 둘이 함께라면 더 좋고!
21. 완벽한 할리우드 희비극 플롯 vs. 완벽한 <시학>의 비극 플롯
22.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관객을 움직여야 한다
23. 선한 주인공, 악한 주인공, 그리고 그 중간에 놓인 주인공
24. 중요한 것은 행동 뒤에 숨어 있는 당신의 사상이다--시나리오의 톤 만들기
25. 당신이 그리스 비극에 나오는 합창단을 쓸 수 없다면?
26. 진짜 진짜 진짜 살아 있는 인물을 만들려면
27. 대사는 행동의 일부분이다
28. 영화제안서를 들어도 두렵거나 안타깝지 않다면 영화도 마찬가지
29. 쿠엔틴 타란티노의 비선형 플롯
30. 당신의 이야기가 뮤지컬이라면, 노래는?
31. 실제든 꾸며진 것이든 역사는 반복된다.
32.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드라마의 중요성
33. 아리스토텔레스는 코미디를 진지하게 생각했다
맺음말: <시학>의 원칙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끊임없이 배반하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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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이클 티어노
시나리오 작가 겸 독립영화 '오디션'의 감독. 미라맥스 필름, IDT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스토리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이스트 캐롤라이나 대학(East Carolina University)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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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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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시학을 명작 영화에 빗대어 풀어준다. 시학이 어려운 자들에게는 좋은 책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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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진작에 읽었더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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