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준|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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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종합예술가 최형준의 두 번째 에세이. 저자가 운영하는 구독서비스 ‘잡문집’에 실린 글을 바탕으로,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공간을 누비며 담은 사진도 곳곳에 실린 이 책은 젊은 예술가의 반짝이는 일상 구석구석을 고요하고 아름답게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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