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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세바스티앙 살가도 제네시스)
세바스티앙 살가도 지음
마로니에북스
 펴냄
80,000 원
7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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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남극
#밀림
#북극
#자연
520쪽 | 2014-11-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사진가 세바스티앙 살가도는 서른두 차례에 걸친 여행을 통해 우리에게 찬란함을 유지하고 있는 자연과 동물과 원주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도보, 경비행기, 해양선박, 카누, 심지어 열기구까지 이용해야 했고 극열과 극한의 날씨를 겪으며, 때로는 위험한 상황에서 처하기도 했다. 그의 흑백 사진에는 아주 작은 디테일도 무한대로 보일 만큼 빛나는 질감이 섬세하게 스며들어 있다.<BR> <BR> 이 책에는 갈라파고스 제도의 동물 종과 화산, 북극과 남극에 서식하는 펭귄과 바다사자, 가마우지와 고래, 브라질의 악어와 재규어, 아프리카의 사자, 표범과 코끼리, 깊은 아마존 밀림에 사는 고립된 조에 족, 서 파푸아의 스톤 코로와이 족 수단의 유목부족 딩카 소 농부, 북극권의 네넷 유목민과 그들의 순록 떼 등을 담고 있다.<BR> <BR> 또한 렐리아 와니크 살가도가 편집하고 디자인했으며, 지역별로 구분해 5개의 장으로 지구남쪽, 안식처, 아프리카, 북부 공간, 그리고 아마조니아와 판타날로 나뉜다. 살가도는 “지구에 보내는 나의 연애편지”라고 말했을 정도로 이 프로젝트에 엄청난 시간,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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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세바스티앙 살가도
파리에서 197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진작가로서 일하기 시작했다. 시그마, 감마와 매그넘 사진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활동했으며, 1994년에는 부인 렐리아와 함께 오직 그의 작품만을 취급하는 아마조나스 이미지스(Amazonas images) 에이전시를 설립했다. 살가도의 작품은 다른 아메리카(Other Americas)(1986), 사헬: 곤궁에 처한 사람(Sahel, L'Homme en detresse)(1986), 워커스(Workers)(1993), 땅(Terra)(1997), 마이그레이션스(Migrations)(2000), 더 칠드런(The Children)(2000), 아프리카(Africa)(2007) 같은 수많은 전시와 사진집을 통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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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ealstar2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아마도 내가 산/살 책 중에서 가장 비쌀듯한. 그렇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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