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살가도|마로니에북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사진가 세바스티앙 살가도는 서른두 차례에 걸친 여행을 통해 우리에게 찬란함을 유지하고 있는 자연과 동물과 원주민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의 흑백 사진에는 아주 작은 디테일도 무한대로 보일 만큼 빛나는 질감이 섬세하게 스며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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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가 세바스티앙 살가도는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인류가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파괴하기 이전의 원시 자연을 기록했습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인 '제네시스'는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담는 사진집을 넘어, 우리 지구라는 행성이 가진 본연의 위엄과 생태계의 복원력을 증명하는 웅장한 기록물입니다. 📸
작가는 남극의 빙하부터 아마존의 정글, 아프리카의 메마른 사막, 그리고 파푸아뉴기니의 미지의 섬까지 인간의 발길이 거의 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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