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을|책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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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절실하고 절박한 심정에서 시작된 책이다.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상황 앞에 일차원적인 무서움 대신 마땅한 다른 감정을 품을 수 있도록 힘을 주는 민주주의와 인권, 시민 의식에 관한 목소리를 한 권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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