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미 외 7명 지음|은행나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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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성의 불안을 매혹적으로 형상화한 '고딕-스릴러' 테마 소설집. 강화길, 손보미, 임솔아, 지혜, 천희란, 최영건, 최진영, 허희정, 한국문학을 이끌어가는 젊은 여성 소설가 8인이 2020년을 살아가는 여성이 겪는 불안을 다양한 시공간 속에서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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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건 여자들뿐이거든요의 내용 요약
'액션/스릴러소설' 책인 《사라지는 건 여자들뿐이거든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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